안녕하세요!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직해서 7년차인 29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연차에비해 나이가 어려서 후임들이 들어와도 나이많은 후임들이 꽤 들어왔습니다.
그중에도 다섯살이상 차이나는 후임도 들어왔구요!
처음엔 서로 존대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편하게 말을 놓더라고요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닌데 그러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서로 존대하면서 그렇게 지내고싶은데 다들 말 편하게하고 그러시나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답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