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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시바견똥고털 |2020.05.22 01:50
조회 872 |추천 1
모르겠어.. 내가 오빠를 좋아하는지..
그녀에게 들은 마지막 말이었다
3년간 많이 웃고 많이 울고 이사람이라면 나중에 먼 미래에 둘만 남게 되어도 행복할것 같았다
나의 이기심에 나의 욕심에 그사람이 상처받고 있단걸 모르고....
그렇게 그녀를 잃었다
언젠가 만난다면 웃으며 인사할수 있을까?
그때도 난 널 잊지못해 가슴이 뛸까?
모르겠다 정말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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