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었네요...
ㅇㅇ
|2020.05.22 14:41
조회 94,499 |추천 383
너무 글이 많이 퍼지는 것 같아서원문 삭제합니다.
아픈 곳이 있는 아기로 태어나엄마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성공했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 베플ㅇㅇ|2020.05.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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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엄마부터 멀리 이사시켜야 되겠는데요. 이모들 사는동네나 글쓴이 사는 동네로 얼른 이사시켜요. 애비새키 눈돌아서 뭔일 나면 늦어요
- 베플ㅇㅇ|2020.05.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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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댁 아기가 입천장이 없이 태어났는데 진짜 키우는데 고생 이만저만 아니었어요. 신생아때 2시간에 한번씩 깨서 먹이는 것도 힘든데 그댁은 아기가 못먹으니 10분마다 몇방울씩 흘려넣어 먹여가며 키웠다더군요. 지금 2학년인가.. 누가봐도 저집 부모는 아이만 봐도 배부르겠다 싶게 잘자랐어요. 부부가 같이 해도 힘들었을 양육을 어린 쓰니 어머니 대단하시네요. 고쳐서 낫는거면 장애 아니에요. 영구적으로 회복할 수 없는 기능 손상이 장애에요.
- 베플ㅇㅇ|2020.05.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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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가부장╋아집╋무책임한 아비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