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추가합니다/어린애 마스크 안씌운 한심한 애엄마
지나가다
|2020.05.25 12:43
조회 31,854 |추천 8
와우 ㅋ 덧글 엄청달렸네요 그냥 제 생각 써본글인데 뭘 그렇게 뭐라 하시는지??그리고 왜 자꾸 이유식책 사는걸로 딴지거시는지 모르겠어요저도 5-6개월경 시작하는거 알아요..누가 모릅니까그냥 요리하는거 좋아서 포인트쓸겸 나갔다온거죠저는 KF94 씁니다 너무 숨막힌다 싶으면 80쓰구요자꾸 폐가 약하다, 아이가 안쓰려고 한다 등 말씀많으신데솔직히 말해 부모가 조금이라도 주의기울이면 충분히 가능한것같거든요~그럼 약국에 초소형사이즈는 왜 팔리는지??그거 엄청 어린아기들 하는거 아닌가요~유모차 방풍커버 씌워서 다니신다는분;; 찾아보니까 엄청 덥고 그게 더 아기힘들거 같은데요~저는 어떤일이 있어도 아기 마스크 씌울거구요(코로나 잠잠해질때까지만 쓴다는거지 평생 씌운다는게 아닙니다)본인생각과 다르다고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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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3주 임신중이구요 초산이에요나중에 이유식하려고 미리 책좀보자싶어서인터넷으로 시킬까하다가 해당서점 포인트가 약간있어서그거쓰러 갔는데 다른사람들은 마스크 착용했거든요
아기띠에 한 6개월?7개월?제가 아이 개월수는 아직 볼줄은 몰라서..정확하진않지만암튼 돌 전 애였어요
마스크 하나 안씌우고 아주얇은 천기저귀 같은걸로머리부분만 좀 감싸던데진짜 진짜 이해가 안가서요보통 아이라면 더 신경써야할텐데본인은 다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정작 아이는 안씌웠더라구요
제가 뭐라고 하는것도 오지랖같고임신중에 감정기복이 심해서 괜히 예민한건가했거든요남편한테 물어보니까 나중에 코로나 걸려 후회하겠지뭐 하고대수롭지않게 얘기하는데 자꾸 머릿속에서 잊혀지지가않네요
- 베플ㅇㅇ|2020.05.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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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기는 마스크씌우면 자가호흡이 어려워져 질식해서 죽을수도있어요. 이제 님도 엄마가 되니까 내기준에 맞지 않음을 알아보지도않고 욕하지말고 스스로 부족함을 공부하시길 바래요. 편협한 엄마가 아기도 편협하게 키우는거죠. 타인이 봤을땐 이시국에 서점간 임산부도 재정신은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답니다.
- 베플ㅇㅇ|2020.05.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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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마스크 무리하게 씌우면 호흡곤란 비슷하게 온다고 들었어요 .. 최대한 외출안하는게 답이긴 하지만요 .. 저는 애가 4살까지 마스크 쓰면 벗어던지면서 울어서 씌우는데 참 애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