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당한 상간녀? 벌금각오하고 신상퍼뜨리는거 어떨까요?

흙흙 |2020.05.27 15:37
조회 22,468 |추천 34
엄마대신 올립니다. (부모님일)
남편과 11월부터 하루에 1번이상 통화에, 블랙박스에 찍힌 서로 만나는 모습 (어디간다고 거짓말하고 둘이봄)
블랙박스에 둘이 전화통화하는내용(뭘 보낸다면서) 여-사무실로 보낼까남-집으로보내라 그쪽 주소가 써져있냐여-아니다 그냥 사무실로보내겠다
등 수상한 대화하지만 결정적 불륜의 증거는 없음
그이후로 남편한테보여주고 그런사이아니라고 끝까지하지만깊은사이는 아니여도 수상한 사이는 맞는거같음 (몇달간 매일통화하고 가끔씩 만날일이뭐있겠어요)참을 수 없어 여자한테전화해서나 -니네 무슨사이냐 여- 종가에 관련된사람이다 . 동성동본이 어쩌고저쩌고. 먼친척어쩌고나- 너같은친척본적없고 종가도 너같은사람 본적없다. 내남편한테 더이상 연락하지말고  한번더 연락하면 가만안두겠다
이이후로 차단했는데  저 여자가 다른번호로도 연락오고해서 제가 막말을 해줬어요남편은 차단했으니까 받지말고 그냥 상대하지 말라는데
저여자는 오히려 당당하게 왜 만나면 어떻냐고 남자질리게 하면 도망간다고욕하고 난리치면서 큰코한번 다쳐볼래?이러네요
너무당당해서 어이가없었어요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상간녀소송도 못하고..이 여자 어떻게 하죠?계속 연락올거 같은데 둘이 만날때까지 지켜볼수도 없고처벌받더라도 신상아는데 다까발리고 욕좀먹게할까요 열불나서 대청호에서 식당하는데 장사못하게 주변인들한테도 알리고싶네요


추천수34
반대수4
베플남자폭탄처리|2020.05.27 17:29
남편을 버리던가. 남편을 고치던가. 남편을 바꾸던가. 그여자 없어진다고해서 다른여자 또생기지 말라는법이 없다.
베플ㅇㅇ|2020.05.28 00:01
제가 예전에 명예훼손 고소를 하며 알게된 사실이 있는데요. 법망이 의외로 굉장히 허술합니다. 상간녀의 신상을 올리실때는 예를들에서 감자회사 딸기부서 김무당이 상간녀의 인적사항 이라면 ㄱㅈ회사 ㄸㄱ부서의 김ㅁ당 이런식으로 모호한듯 하면서도 확실하게 알수 있지만 누군지 특정할 수 없게 적으시고 사진도 눈부분 코부분 입부분만 부분적으로 흐릿하게 모자이크 하시고 올리시면 대부분 무혐의 판결 받는다고 합니다. 특정성의 입증이 어렵다구요. 그리고 명예훼손 초범의 경우 기껏 해봤자 벌금 200 입니다. 나라에 걍 기부한다 생각하시고 내면 속편해요. 그리고 상간녀는 위자료 소송 꼭 해주시구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