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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예배문화가 코로나 확산의 주범?

dudtjs23 |2020.06.04 01:00
조회 42 |추천 0


안녕하세요.지난 2월 18일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신종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다시 한번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월 18일 31번 확진자 발생 이후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의 신천지교회는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전도활동, 출입 등을 일체 금지하고 있으며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조하였습니다.대구 다대오지파 건물과 전국 모든 신천지 교회의 건물에 대해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으며,신천지는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교계와 언론에서는  기성교회의 기득권을 위해  신천지에 대한 허위 사실을 보도하는 사례가 많은데요
기독교 언론에서 신천지교회를 비방해왔던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하지만 최근 일부 언론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이용하여 확이도 없이 신천지를 거짓말로 비방하는 사례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특히 신천지는 기성교회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마땅히 받아야할 건축허가 마저도 받지 못하였고,좁은 장소에서 많은 교인들을 수용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고 하며 신천지가 코로나 확산의 주범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신천지에 이단 프레임을 씌운 장본인도,건축허가를 내 주지 못하게 막은 장본인들은  cbs 기독교 방송국의 기자와 국장이였죠
증거 영상입니다https://youtu.be/8JVccyFajSY  




이렇게 지난 십수년간 신천지를 비방해왔던 기성교단 사람들 인터뷰만을 받아들여 '교인 사실을 숨긴다' '숨긴 신천지 명단이 있다''폐쇄적이다' 라는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신천지의 진실은 묻어버리고 거짓으로 왜곡 보도 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신천지는 이런한 거짓된것을 바로 잡고자 여러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이들 비방하는 사람들은 신천지 교인이라는 이유로 청년들과 여자들을 대상으로 인권유린(납치, 감금, 폭행)을 넘어 살인까지 방불케 하는 강제개종을 일삼는 주동자들이지요.
이에 신천지는 신종코로나19 확산이라는 위기 속에서 할 수 있는 최대 역량을 동원하여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부디 사건의 본질과 관계 없는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하여 신천지교회를 허위,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1pzybIEac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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