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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예요. 아기 성별 나왔는데 싱숭생숭하네요

ㅇㅇ |2020.06.07 00:21
조회 137,184 |추천 87

오늘 산부인과에서 아기 성별 듣고 왔어요.
아들이래요^^
건강하다는 말이 무엇보다 기쁘지만 아들이라니 좀 싱숭생숭하네요.
저랑 남편 둘다 아무런 이유없이 당연히 딸일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생각해보면 전혀 근거가 없었네요. 왜 그랬지 ㅎㅎ
장바구니에 아기 원피스 몇개 담아뒀는데...^^;
아들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남편과 저 둘다 표정관리 못하고 막 ㅎ
우리에게 와준 왕자님 예쁘게 키우려구요^^
사랑해 아가~*

추천수87
반대수463
베플브로콜리|2020.06.07 00:54
축하드려요! 와 진짜 이런 글에 맥락과 맞지도 않는 넌씨눈 댓글. 왜 저러고 살까요? 난임인 사람들 보면 속상하고 예민한 건 알겠는데, 심보를 그리 쓰니 잘 안풀리나 싶을 정도로 잔뜩 꼬여있는 듯 에휴- 맘 좀 곱게 쓰세여, 그래야 아가도 찾아오는 거지.
베플ㅇㅇ|2020.06.07 00:30
아이 갖고 싶어도 못갖는 부부들 많아요. 복에 겨운 소리 하지 마세요.
베플|2020.06.07 11:21
아들 낳는 사람들 세상 제일 불쌍
베플ㅇㅇ|2020.06.07 11:17
아들보단 딸이지
찬반ㅇㅇ|2020.06.07 10:27 전체보기
애 ㅈㄴ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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