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모르지만, 많이 읽으면 역량이 쌓여서
성공한다고 들어씁니다.
파울로 코엘료라는 책을 사랑해주세요.
그것은 제가 어릴 때 아버지와 함께 쓴 책입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약간 분별력을 잃었습니다.
그냥 집에 있는게 싫어서 밖에 나가서 밥 사먹고 다니고.
강제연행이런거 만만히 보고 하는거 너무 싫어서
서주아이스크림 열어두었어요.
셋다 하지마요. 그냥 집에서있다가 강북 자랑이라도 해놓게
건강점은 신일병원에 맡겨놓았구요.
그리고 30년뒤인 장례식은 대한병원에서할거랍니다.
사랑해요 하원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