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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카드의 응원을 받아,

김필연 |2020.06.18 19:43
조회 6 |추천 0

케이BS아들 동생 하나가 있는데,

 

우리가정이랑 친해요 ㅎㅎ

 

그냥 그 집 슈퍼가보니 이벤트가 많길래

 

나 오늘 생일인가했네~

 

오늘 동대문가서 입신양명하고 암행어사하고 왔어요

 

그냥 여기있을 게요. 얼마나 많이 써야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즐거움을 주기보단, 무라무라의 글과 같아요.

 

그래도 아버지 합작소설은 아직 못 읽잔아요?

 

글 너무 많이 쓰니, 손도 안아프고

 

네가 너게 복을주고 번성하게 하리라. 리 덕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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