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료사고]환자입니다. 살고싶어요 제발 의견좀 모아주세요

같이생각해... |2020.06.21 03:47
조회 249 |추천 1

서울 유명 큰병원에서 건강보험적용 항목인 수술을 받게 됩니다.

수술후 다음날 퇴원하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입니다. (2일후 퇴원)

*필수 수술이 아니라. 질병을 치료하기위해 선택적 수술이었습니다.(장기 절단)

*맹장수술보다 이 수술을 더 많이 한다합니다.몇개월에 이수술을 몇백건씩 받는다고 함..

(*유명 가수 및 외국인이 이 수술받다가 사망한 수술이였습니다./당시 저는 이사실을 몰랐고. 검색을 해봐도 좋은 후기.글 뿐이였습니다.

현재 저는 너무 죽는다는 공포심과. 불안감으로.
자세한 내용 및 직접적인 언급은 안하겠습다. )

사건: 병원에서 수술후 다음날 환자(저)의 상태가 매우 안좋아 주치의 판단에. 재수술을 하게됬고.

재수술 이유가. 수술 절단면 부위가 출혈이 생겨 다시 봉합하는 수술하였습니다

하지만 추가적인 합병증이 발생하였다고 말하였고 절단된 장기에 구멍(누출) 이 생겼습니다.

누출부분에 염증이 생겼고 그부위가 구멍이나서 염증으로인해 배밖으로 호수를달아 살아가고있고. 그로인해 슈퍼박테리아 라는 생명을 잃을수있는 감염균까지 생겼습니다.

의사는 의료사고가 절때 아니며. 이러한 문제때문에 자꾸 설명하는게 지친다며 화를내고 따른병원에 빨리좀 가라 라는 행동을 취합니다.. 

약 3개월간 병원에서 입원생활을 했으며
직상생활도 못하며 금전적인 수입이 없는상태에
각종 검사( CT.내시경.X레이.초음파)등등
거기에 발생한 금액은 본인부담으로 하고있습니다.
건강보험은 적용되지만. 실비보험에서는 거절당했습니다.

그로인해 엄청난 금전문제로 시달리고있으며
전혀 치료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면 재수술을 하게 될것이고.
하게된다면 사망,장기전체제거 등 위험한 수술로 되고 그로인한 합병증 과 금전적인건 다 본인이 감당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어떤순서로 처리해야 할지 막막하며.
여러매체에 퍼트리고싶었으나. 혹시나 이문제때문에 제가 더욱 치료할 길이 막힌다는 불안한심리 때문에 그렇게 하지못하고있습니다......

가족들 친척들은 지금 거이.. 말할수없는 상태이며..한번의 실수로 엄청난 고통과 의사분이 환자에 대한태도, 등으로 하루하루가 힘들고병원비는 하루하루 쌓여가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