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억울해서 글 씁니다
저는 20살 여자 구요 외국사람은 이름으로
법 따서 짓는다고 막 그런얘기 하다가
엄마가 민식이법 나영이법 한국도
이름따서 법 짓는다 그래서
제가 나영이법 아니다 피해자 이름으로 하면 안된다
조두순 법이다
이렇게 얘기하니
그럼 민식이 법은 뭐냐면서 막 우기네요 엄마가
그래서 민식이랑 조두순 사건이 같냐
다르다
이러다가 막 싸우다가
엄마가 대들지 말라네요 얘기할때 공과 사를 구분하라고
이게 대들고 공과 사 구분할 문제인가요?
엄마는 뭘 지적하면 애가 어른한테 지적했다고
유난히 예민해요
직업이 없어서 이러는건가요?
예민하게 따질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렇게 따질거면 집 나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