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받아서 쪼그리고 앉아서 물만 끼얹어요.요즘 시국에 목욕탕도 못가고요.
한샘에 이런사실을 접수했는데요..그 사랑들은 참 한가하네요.
저는 너무 기가 막혀서 잠이 안옵니다.
사장이 전화도 안받아요. 직장이 넘 바빠서 후기만보고 결정하고,입금하라는대로 다 했는데,왜 나만 고통 받아야하나요?
글구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갈려고했는데, 카드가ㆍ현금가 따로 얘기하구요,카드수수료까지 얘기하더라구요.
유니언디 한샘입니다. 한샘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믿고 맡긴건데, 먹튀네요.책임감1도없이 이쪽,저쪽 핑퐁게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