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든 언제든 가슴골 드러내놓는 옷 입고다니는 사람들 나 개인적으로 진짜 싫어 ㅠㅠ 나 왜이러지 다른사람 가슴골보면 헐...뭐야....왜저래... 이런생각 듦 ㅠㅠㅠ 같은 여자몸이라 그런가 굳이 다른사람 가슴골이랑 가슴살 보고싶지가 않아... 그렇다고 내가 성적으로 보수적이거나 그런건 절대아닌데 이상하게 다리 다 드러내는것보다 가슴골드러내는건 이상하게 어렸을때부터 이유없이 계속 보기 싫더라;;; 당연히 나도 가슴골 드러낸적 1번도 없고... 좀 보기 거부감든달까? ㅠㅠ 나같은애들 또 있니 혹시...?
서양권에서는 다리 드러내는 걸 훨씬 야하게 보는데(성기와 직접 연걸되는 게 다리니까) 시각이 반대네. 가슴 큰데 가리면 더울 뿐 아니라 훨씬 둔해보임. 그렇게 따지면 더워서 더리내놓고 다니는건 괜찮은데 가슴은 왜 막힌거 입고 땀차고 답답해야함? 날씬해보이려고 미니 입는 건 괜찮은데 브이넥 입는 건 안되고? 뭔가 사고가 되게 모순적이네.
베플ㅇㅇ|2020.06.24 12:31
니가 입으면 그냥 민소매 나시도 가슴있는 여자가 입으면 가슴골 보여. 보이고 싶어서 보이겠냐? 한 여름에도 목티처럼 답답한 것만 입어야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