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그대로 빵집에서 폭행을 당했습니다
최근에 제 생일이기도해서 제가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고기를 사기로했습니다
그전에 퇴근이 빨라서
저희는 따로 케이크가 집에있어서...
식당에서 기분좀 내게 소박하게 조각케이크를 사야지
하고 기분좋게들렷지요
들어갔지만 큰 케이크만 있길래
나 : 앗 조각케이크 없나요?
주인 : 저기 있어 초코케이크인데 케이크같이 폭신폭신해
하지만 케이크는 케이크가 아닌 빵으로 되어있었고
일반 랩으로 씌여있었습니다
케이크라고 말하기않았다면 케이크인줄도 몰랐지요
케이크는 보통 냉장고안에 있는데 그냥 일반 빵옆에 있었던
초코케이크였죠
케이크 같지도않고
부모님은 초코를 안좋아해서 죄송합니다 나가려는데
부모님에게는 4천원도 못보태주냐
부모님이랑 있으면 크게 해야지 싸가지없는년 불효잖아 하면서
주인분은 제 가슴을 치셨습니다
가슴을 치는데 너무 굴역적이였죠
그전에도 빵집을 들렸지만 잠깐 들어갔고 원하는 샌드위치가
없자 나갔을때고 표정이 쏵 변한걸 보고 기분이 나쁜데
이번엔 가슴를 퍽 치고 갔습니다
알바분도 있어서 속상해하고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신고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이해해야하나요?
저는 부모님께 소고기도 사드리고 집에 케이크 큰거도 있는데
식당에서 기분내려고 조각케이크 사려고 한거밖에없는데
그게 불효이고 싸가지없고 가슴을 맞을정도로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