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 않고 제 속이야기를 다 합니다. 이야기를 제 가슴속에 품고 사는 성향이 아니예요. 어릴적에는 그런 제 모습을 부모님이 좋아 하셨어요. 숨기는게 없었으니깐요ㅡ 물어 보면 솔직하게 다 말 햇는데ㅡ직장생활에는 제 속이야기를 다 하는게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근데 평상시 원래 그렇게 살아 온지라 하루 아침에 안바뀌어요. ㅠㅠ 절친이 너는 성격 숨기면서 살아야 해... 라고 조언해 줄 정도 예요. 다들 성격 숨기면서 사회생활하고 거짓말도 적당히 하면서 생활 하는 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