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혼자 살다 회사근처 오피스텔로 이사가면서 들어오시는 세입자 분이 욕실 좀 고쳐달라 하셔서 돈은 읎고... 몸으로 떼우자는 생각으로 시작..
원래 사진입니다
다 뜯어 냅니다. 안방이랑 거실 두군데 동시에 했습니다
정신없이 하다보니 중간과정은 없네요 사진도 안방이랑 거실이 뒤죽박죽 입니다. 어쨌든..,슬라이드 거울장과 세면대 답니다
기존 세면대 받히던 앙카 제거가 어려워 가릴겸 오른쪽에 조그만 장식장 둬봅니다. 휴지 보관용?
여지껏 몰랐는데 인터폰도 안되네요. 이것도 떼서 셀프설치 배선도 보고 연결했습니다
가스렌지 한개 안되서 ...지르는 김에 인덕션 사서 달아드렸습니다..
안방, 거실 화장실 두곳 인터폰, 인덕션 기타 소소히 150쯤 들었네요. 통장이 텅장 됬습니다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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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거에 다 온집 형광등 led로 교체한것 까지 하면 온집안 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