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야할까 어쩔까 고민하다가
여기 계시는분들께 화나는 대기업의 as에대해 하소연을 하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삼성에어컨을 2015년에 구입 후
최소 1년에 한번씩은 에어컨가스는 기본이고 무언가를 계속 수리 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게 과연 에어컨 맞을까요?
해마다 틀면 뜨거운바람이 까꿍~ 맞이해주니...
혈압상승은 기본이네요.
그럴때마다 as를 불러야하고
as를 신청하면 최소 2주는 기본으로 기다려줘야 하고
정말이지 너무나 화가나네요.
급기야 올해는 3번의 as를 하느라 오늘 처음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비용은 지난번에도 오늘도 냈고요.
3번의 as는 2주에서 3주의 기다림 후 한번씩 왔으니까
총 한달이 넘게 걸렸네요... ㅎ
저는 누군가가 에어컨을 구입한다면 삼성꺼는 절대로 사지 말라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기술자가 아니기에
당연히 틀어서 찬바람이 안나오면 동일한 증상으로 밖에 생각이안되는거 아닐까요?
규정에 3회이상 동일한 이상으로 as를 신청하면
교환이나 환불이 된다해서 물어봤더니
어이없는 답변이 오네요.
가만히 세워놓고 가동만시킨 에어컨이
증상은 동일하게 느꼈을지 모르겠지만
그때마다 다른 부품에 이상이 생긴거라 해당사항이 없다 했습니다.
그런데요...
다른부품에 이상이 생겼더라도
일이만원도 아니고 일이십만원도 아니고
백만원이 넘는 제품을 사서 해마다 고장수리를 받느라 더운날 열받아가며 기다려야 한다면
당연히 교체를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저희는 가족 모두가 삼성 갤럭시부터 거의 모든제품이 삼성꺼였는데... 에어컨을 쓰레기 제품을 만난 후부터
엘지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블루투스 이어폰이 고장나니
엘지에서는 새것으로 교체를 해 주더군요.
삼성은 서비스센타에 아무리 이야기 해봐도
부품값은 당연히 부담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소리만 해대고...
너무나 화가나서 여기에다 하소연을 하고 있네요.
올해 열심히 돈 모아서
내년에는 엘지 에어컨 좋은걸로 구입해서 비교글 올리겠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횡설수설... 글이 엉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