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입사한지 한달 된 사회초년생이에요. 서비스직에 종사중이구요!
전 이 직장에 입사할때 월 200에 하루 7시간근무(1시간 휴계시간 포함 8시간)에 계약을 했어요. 근데 정시 출퇴근이 아니라 정시에 일 시작할수있게 30분 정도 일찍 출근은 기본이구요, 퇴근은 늘 상사 일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30분정도 늦게 퇴근 이더라구요. 기본 한시간을 더 일하는건데.. 계산기 뚜드려보니까 최저시급인거 있죠. 거기다 월요일은 뭐한다고 일찍화라 화요일은 회의있다고 일찍와라 수요일은 청소기돌린다고 일찍 와라 이러고 있어요. 월요일은 또 끝나고 뭐 하는 날이라고 한시간 늦게 끝나구요..
200에 조건 괜찮아서 첫 직장을 선택한건데, 제가 철이 없는건가요ㅠ 평소에도 시간약속에 너무나도 예민한 성격이라 이 회사 다니기가 너무 힘들게 느껴지네요ㅠ 월급도 들어오기전에 싫기부터하니까.. 저희회사 뿐만아니라 다른 모든곳이 그렇다면 당연히 참고 넘기겠지만 저희 회사만 그런거라면 퇴사가 답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