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한살 남자입니다. 20대때 거의 연애도못해봤어요 못생겼단 이야긴 남들로부터 들었습니다만 전 못생기지않았다고 확신합니다 거울에 비친 제모습은 아주 만족했었고 또한 연애를 못해본건 순전히 저의 막말을 하는등 미성숙때문이지 외모는아니었으니깐요 실제로 누나들이 많이좋아했던 외모였습니다.외모에 좋아한건지 제 행동에 좋아한건진모르겠지만 먼저대쉬한건 누나들이었죠.
키는 173정도에 인서울대학나와 평범한 회사다니고있고요.집은 좀살아서 집도받고 여러 재산도 받아서 부족함없이삽니다. 옛날 20대초반때 소개팅앱했었는데 거긴 죄다 몸파는여자들이나 유령회원들뿐이더라고요 쭉쭉 돈만 빨리다가 그만둿던 기억이있어서 다신거들떠도안봤는데 최근 뉴스 몇번보니 거긴 무슨 무슨 소개팅앱에서 만나서 사고를치니마니 이런 뉴스보고나서 소개팅앱에 다시 들낙거려봤는데 괜찮다 싶은 여성에게 관심표현하면 거절이나 무응답이고요 괜히 잡돈만 날렸네요. 애매한 여성들도 괜찮은데 영 아닌 여성분들한테 찔러보면 될꺼같은데 이렇게 인생을 살아야하나요? 소개팅을 하기도 쉽지않고 한다해도 너무 별로인 여성분들만 나와요. 저는 이쁜여성바라는게아니고 그냥 20대때 만났던 여성들 그냥 기본외모는 하는 여성분만나고싶어요. 학벌도 제가 인서울대학나왔으니 인서울대학나왔읃면하고요. 내가 뭐가 그리부족한거죠 20대때 여자는 많이만났고 호감도 몇번받았으나 대부분 다 5살이상 누나들이었고 그누나들의 외모는 괜찮았습니다만 지금은 왜 그누나급들의 연하가 없는거죠. 어쨋든 연애는 거의 해본적이없는데. 오래만난 지인들 만나보면 다들 잘나갔고 외모도 괜찮았는데 도저히 결혼할수없는 외모의 여성들이랑 결혼했더라고요 자식까지낳았는데 뭐가 그리 즐거워서 웃고있을가요. 마치 결혼하기위해 아무나 붙잡고한 결혼한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도 그래야만하나요? 어머니는 그렇게라도해서 가라고하는데 저는 절대 그러고싶지않은데요. 제가 사진을 대신보여드리고싶으나 그럴수도없고 그냥 제가 받아온 남들로부터의 평가와 이성문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썻는데 가능성있을까요? 요새 코로나때문에 유흥업소 가기도 좀그렇고요. 50만원짜리 XX기구도 삿는데 돈값도못하네요.에효 사는게 왜 이런지 참..내가 눈이 높은것도 아니고 그냥 건강해보이고 여성미가 조금있으면되는데 이정도 욕심도못부리나요. 아니꼬운시선들 올꺼같지만 냉정히 평가바랍니다 저는 정말 그형들처럼 마음에도없는 여성과 연애해야되고 결혼해야하나요?
추가글
틀린말한것도아닌데 공감을못하는분들이많네요. 뭐 신경은 하나도~안씁니다~ㅋ 그냥 전 제 하고싶은말 토로했을뿐이니깐요. 각자인생들 삽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