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이해하려하고 배려해줬고
너무 소중히 대해서 시른소리 하기싫으니까
은연중에라도 시른부분을 조금씩 표현했는데
안고쳐지고 노력도 안하는거 보여서
더이상 상처받고싶지 않고 미래에 대한 의심도
들어서 헤어지자고 하면
그것도 회피형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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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쓰니인데요 댓글에 다들 회피형이라고 하시길래
한마디 하러 왔숨당 헤헷
은연중에 얘기한건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기때문에
시른소리하기 싫었구요
정말 시른부분은 명확하게 얘기했어요
다신 그러지말라고
근데 또 그러더라구요
정말 짧은 기간이지만 사랑했거든요.. 다해주고 싶었어요
근데 그거 하나 못지켜서 정떨어지게 만든건 상대방 아닐까요..ㅠㅠ 그립고 지금도 힘들어요 근데 만나면 또그럴까봐 연락은 기다려보고 안오면 저는 딱 그만큼이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