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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폈대

ㅇㅇ |2020.07.16 20:34
조회 158 |추천 1

제목 그대로인데 엄마가 너무 불쌍해 어제 술먹고 들어오셔서 나랑 동생한테 말했는데 오늘 얘기하기로는 엄마는 나랑 동생들때문에 이혼 안하실거래 내 생각엔 차라리 이혼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엄마는 나보고 신경쓰지말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시거든 일단 난 신경끄고 공부 열심히 하는게 도움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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