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용돈이 월30만원입니다.
술, 담배하지 않고 주유비, 교통비, 핸드폰비 등등을 제외하고
순수 본인을 위한 용돈입니다.
주로 카드를 쓰는 편이었으며 현금은 많아봐야 5만원정도 넣어다녔고 현금이 지갑에 없었던적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우연히 남편 지갑을 열어보게 되었고 지갑에는 현금 30만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 후론 지갑을 보지 않았습니다. 계속 성매매나 그 비슷한것을한게 아닌가 하는 안좋은 생각이 드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저희는 주말 부부고 제가 5월에 출산을 했는데 6월말부터누 주말마다 남편의 요구에 의해 한 번의 관계를 가집니다. 남편은 평소 무척 검소한 편이며 작은 소비도 저와 의논 했습니다. 또한 월급 외의 의외의 수익도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최근 골프 취미가 생겨 스크린, 필드, 연습장을 다니며 거기에 드는 비용은 대부분 협력업체에서 지불하고 골프내기는 많이 해봐야 5만원 이내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교적 경험에 의거한 객관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