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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 거 하다가 들킨 적 있는 판녀들 도와주라ㅠㅜㅠㅠㅠ

ㅇㅇ |2020.07.18 21:42
조회 346 |추천 0

쪽팔린 거 들킨 사람들 도와주라ㅜㅠㅠㅠ

언니 한명 동생 두명 이렇게 있음 미국에 살고 있어서 지금 아침이고 난 요즘 밤낮 바껴서 지금까지 안 자고 있었거든

지하실에서 오랜만에 판 들어와서 밀린 거 보고 있얼음 우리 지하실이 약간 생활 할 수 있게 리모델링 하고 그래서 괜찮거덩 여기서 생활하는 판임 하튼

방금 대나무숲 ㄹㅈㄷ 짤 동생이 자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갔다는 그거 보다가 엄청 울었거든 너무 슬픈 사연이었어서
내가 다 속상해서 그냥 펑펑 울고 있었어ㅠㅠ 마음 너무 아파서.. 흑ㅎ그루수규규ㅠㅠㅠㅠ 흙흙... 이러면서 울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지하실 문 열리는 소리 들려서 멈추긴 했는데 들었는 듯 시불 좀 최대한 소리 안 내면서 문 닫더라 __ 개쪽팔려 시불; ㅜㅠ ㅠㅜㅠ

내가 집에서 감정 표현 1도 안 하고 우리가 서로 약간 필요 한 거 아니면 주로 노터치이긴 해서.. 밤낮 바뀌면서 애들 보는 시간 더 적어지고 그래서 좀 어색한 면이 없지 않아 있거덩..
특히 셋째랑은 성격도 안 맞아서 더 어색 함;; 막내랑은 제일 괜찮은데 걔도 장난 하고 그런 거만 하지 막 속상해 하는 거 털어 놓거나 울거나 그런 관계는 아니란 말여..

언니는 지금 일어나 있을리가 없고 애들 둘 중 한명일텐데 셋째면 나 ㄹㅇ 조카 쪽팔리걸랑 2살차이라서 더 그럼 시불 어카냐 차라리 들킨 거 몰랐으면 좋겠는데 개쪽임 신발 아니 그냥 쪽팔려 수치심 오짐
이렇게 뭐 들킨 애들아 들키고 나서 어케 행동 함ㅠㅜㅜㅠㅠ모른척 하는 게 제일 낫나?? 개쪽인데 나 우는 거 들키는 거 제일 싫어하는데 젠장 어떡해ㅜ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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