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랑 같이 입사했는데
진짜 별거 아닌 것 때문에 매일 열받아요
간단한 업무인데
동기 혹은 제가 해야되는 일입니다.
근데 엉덩이 딱 붙이고 하는 꼴을 못봤어요. 결국은 제가 하긴하지만
간단한 업문데 괜히 끝까지 안일어나고 끝까지 안할라는게 눈에 보이니깐 저도 하기 싫고 감정만 상해서 진짜 스트레스에요.
간단한업무 그까짓거 너가해버리면 그만이잖아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안할라고 하는 그 태도가 정말 사람 짜증나게 만든다는 겁니다
평소 해야되는 일도 하루에 거의 안하다시피해서 업무처리량이 저랑 2배가까이 차이가 나는 상황인데
자기만 바쁜줄아나 다들 똑같이 바쁜데 유독 자기 혼자만 벼슬인냥 안하네요
처음에 입사했을땐 동기가 있어 다행이다 했지만 지금은 그냥 혼자 입사했더라면 하는게 더 크네요.
두서없이 갑자기 화가 올라와서 글이 막 써지긴했는데 친구붙잡고 얘기 늘어놓는 것 보다 혼자 이렇게 끄적이고 하니 그나마 풀리네요
여러분도 누가 보든지 읽든지 말든지 막 써보세요 효과 있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