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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비털릴짓 안해

ㅇㅇ |2020.07.22 22:09
조회 63 |추천 1
내가 남사친 하나 없은서 이런 개 ㅣㅣㅣ소리를 또 짖는게 웃기지만 그래도 해보자면

만일 내게 공식×비공식 임자&자녀가 생긴다면


다른 숱한 이들의 경우를 봐와서 아는데
배우자한테
바람피려 한다 혹은 이혼생각 한다는 개같은 오해 사지 않기 위해서라도

카톡( 카톡 없는 나라로 이민을 희망하고 있긴 하나 ) 에 남편 겁나 사랑하는 ('애들 사랑하는척'은 애들애게 애착을 전달하고 정서교육용 수단으로 써먹어야햐서 그목적때문에 올려야됨) 직간접적인 증거들을 자주 올려놓을 생각이다 결혼해서 세상행복한거로

쟤 가 수시로 시비 털 건수 찾아다녀서 딱히 휘말리고싶지도 않고 저래야 별말 안할거같음
아닌가

걔 성격이 남자다움에 집착을 엄청 하는데 굳이 따지자면 사실 섬세한 과 라서(걔 손이 두껍진 않은데 이걸 엉뚱하게 썼지 이거로 악기를 했어야했는데) 별별거 다 궁금해하고 신경쓰고 혼자 머리속으로 퍼즐 맞춰보고 툭하면 그러거든

3년전에 너가 버거 먹지도 않음서,
내가 그래서 네게 쿠폰 안주려하니 서운해했자나
'왜 난 안주냐'이런 생각 하는듯해서
내가 그래서 속으로 '안쓸거면서 왜?'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네게도 줬어
그랬더니 찬찬히 읽고서 안 쓴다고 옆사람에게 줬던거같은디.(그럴줄알고 안준건데,)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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