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차임.
저는 임신3개월임.
남편사업으로 자유시간많음.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함께 있음.
남편 결혼전에 예전에 친구들이랑 게임한 얘기해서 어릴적엔 남자들 게임다하니까 그랬나보다 했음.
결혼후에 보니 게임을 하는게 현재진행형임.
처음엔 말을안하니 4시간 넘게도 게임함
그래서 합의본게2시간
게임을 말하면서 하는거라 몇시간동안 집이 참 시끄러움
이게임을 매일함 말이 두시간이지 판이길어지면 기본3시간.
심지어 폰게임도함 종일폰만쳐다봄 셋팅한다고 컴터로 하다가 폰으로 또함
난게임도 모른데 나한테 신나서 게임얘기함..
주술사가 머 도토리가 머..들었도 잘모름
본인은 게임 중독이 아니라함
내눈엔 중독같은데..게임 안하면 안되냐 하니까 이해못해줌 같이 살기어렵다고 얘기한적있음..
아기나면 안하겠다하는데 모르겠음..
겜같이하는 친구들 다 솔로임
그러니 퇴근흔 할게 업쓰니 매일게임..
화내고시픈데 화내도 되는건지 몰라서 참는중.
이거 게임중독인거임 아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