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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

함박이 |2008.11.12 16:46
조회 1,915 |추천 0

 

요즘 보면 아파트들이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아파트라는 공간은 그냥 밥 먹고, 잠자고, 옷 갈아 입는 공간이었다면,

요즘의 아파트는 뭐랄까… 단순히 집 이상을 넘어서

 

자부심도 되는 것 같고, 감성이 존재하는 공간?

이런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사회가 나날이 발전하면서… 사실 우리나라 주거 문화는 뭐랄까요

많이 단절 되었잖아요, 옆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하지만 이제 이런 모습에서 아파트가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군데 군데서 볼 수가 있네요^^

 

특히 이 아파트를 소유 한다는 것 = 자부심과 높은 위치

라는 의미를 부여한 힐스테이트에서 특히

그러한 변화를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주거 문화 형성을 위한 많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주거 문화를 변화시키고 있는 힐스테이트.

그들의 문화는 어떨까요?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相生)’의 문화, 힐스테이트에서 실현”

을 위해 마련한 것은 바로 ‘힐스 에티켓(Hill’s Etiquette) ’

 

 

 

아파트 생활을 하며 겪게 되는 불편이나 번거로움 등을

이웃 간에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내용으로, 힐스테이트 고객평가단

‘힐스 스타일러(Hill`s Styler)’에 의해 제안 되었다고 해요.


아파트 생활이 보편화되면서 이웃과의 생활에서 겪는 불편뿐만 아니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웃 사이의 분쟁과 어린이 범죄 등이

입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의식 있는 활동으로 사전에 예방되고 해소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만들어 졌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힐스 에티켓 중 특히 공감 갔던 몇 가지를 살펴 볼까요?!

 

 

 

어느새 잊어버리게 된 이웃간의 인사를 깨우쳐준 에티켓.

 

 

우리 위층은 뛰면 안되고 우리는 뛰어도 된다고 했던 이기심.

 

 

작지만 사소한 배려

 

 

분리된 나와 너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우리도 모르게 잊고 있었던 부분들을 정확하게 꼬집은 것만 같아

괜히 부끄러워 집니다^^

 

이런 문화가 힐스테이트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전체로 뻗어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대한민국 모두가 이런 마음을 가진다면,

정말 따뜻한 사회가 될 것 같아요^^

 

오늘부터 저부터라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여러분도 같이 실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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