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자다 깨서 잠이 안 와서 노래나 들을까 하고 음원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내가 장르 종류 별로 가리지 않고 다 듣거든 근데 윤두준이 신곡을 냈더라고 옛날부터 윤두준 드라마에서 많이 보긴 했는데 노래라니 의아해서 들어보자 하고 수록곡4개? 까지 다 들어 봤는데 아니.. 타이틀 곡도 좋긴한데 수록곡에 save me 라고 있거든 ? 야 그거 뭐야..? 나 듣고 깜짝 놀랐어.. 아무 생각 없이 듣다가 갑자기 귀에 딱 꽂히는 비트가 들리길래 뭐지 하고 제목 봤는데 너무 놀랐어
나 원래 하트도 잘 안 누르는데 이건 눌렀다 정말.. 내가 생각하기에 윤두준은 배우 이미지에 강했는데 노래를 이렇게 잘 할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진짜..
난 솔직히 타이틀보다 save me가 더 좋은 것 같아!
물론 타이틀이 안 좋다는 건 아니지만 내 스타일은 증말.. 저 곡.. 꼭 들어 봐 깜짝 놀랐ㄷㅏ.. 윤두준 연기 잘하고 얼굴도 잘 생겼드니만 노래도 잘 하는구나.. 타이틀을 save me로 했어도 대박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