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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을 험하게하는 상사

ㅇㅇ |2020.07.28 17:09
조회 248 |추천 0
안녕하세요 말을 험하게하는 상사때문에 고민인데요여기에 글써서 죄송합니다 ㅜㅜ제가 신입이라 좀 실수할 수 있는데 (참고로 회사아니에요..매장입니다)뭘 틀릴때마다 '아 느-금-마 머갈텅텅 티내냐' 이런말을 하길래느-금-마가 뭔지 찾아보니 너희엄마< 라는 뜻을 지니고있길래제가 참다참다 왜 잘있는 우리엄마까지 얘기를 하냐고하니까아 아가리 여물고 제발 내말좀 듣자 쫌!!! 이래서 너무너무 다니기 싫어요..매니저님한테 말해도 원래 성격이 걸걸하다고 그냥 니가 이해하라고 하는데 (저도 여자고 상사도 여자에요) 아직 다닌지 2달밖에 안됐거든요 휴일도 주말에는 무조건 일해야하고 평일에 한번 쉴 수 있고 연차 한달 한번 이렇게 쓸 수 있는데 사정상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게 저뿐이라 이악물고 다니는데 너무 말이 험한것같아서 상처받네요 그냥 이거이거 실수하지말아라 라고하면은 저도 알아들을텐데자꾸만 느-금-마, 니애미 , 대갈빡 , 무뇌 이런식의 얘기를 하니까 진짜힘든데제가몰래 녹음해서 어디에 신고해도되나요? 아님 불법이라 그런건 안될까요?아시는분 조언좀주세요 (매장이름은 비공개하겠습니다 아시는분이 계실까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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