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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고민

쓰니 |2020.07.28 22:06
조회 27 |추천 0

글은 처음 써보네요. 중학생이고 반장을 맡게 되었는데 친구들이 제 말을 잘 따라주지 않아요. 어른들 말도 안 들을 나이긴 한데 수업시간에 조용히 하라는 것, 욕 사용 자제해 달라는 것 등 기본적인 요청도 무시해요.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게 될 친구들이기도 하고, 같은 친구끼리 명령하면 기분 상할까봐 걱정돼서 소리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반장인 이상 선생님이 안 계실 때 친구들을 조용히 시켜야 한다거나 하는 책임이 있잖아요. 심지어 부반장도 일을 제대로 안 하니까 저만 독박 쓰는 것 같아요. 그냥 부반장처럼 아무 간섭 안 하는 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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