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판단으로는 참 답이 없어어서,,여쭤봅니다
6년차 접어들고 있구요
남편이 사업을 하고있어요 술자리 접대도 있는편이고 가끔 카드도 치고,,할껀 다합디다,,,
저는 술을 마시진 않구요 술자리도 그리 즐기진 않아요
그래서 그런 모습이나 생활들이 더 이해가 안되나 하고 노력아닌 노력도 했구요
사업상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위해서 카드를 친다는것도,,,어이는 없었지만
그려러니,,,그럴수도 있겠다 이해를 하려고 노력했어여,,,ㅡㅡ
어제는 거래처 사람들이랑 술을 한잔 한다기에 그려러니 했는데, 술이 떡이되도록 마시고
노래방까지 다녀왔다네요,.,,거래처 술자리를 파하고,,,후배 동생과 함께,,,
저는 사실 남자들 노래방 문화 싫어하거든요 좋아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그래서 만나기 전부터 싫다고 강하게 이야기를 했구요,,
본인이 당당해서 너한테 얘기하고 간다던 사람이,,,,이제 느끼기엔 대놓고 지랄을 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묻지도 않았는데,,,오늘은 촉이란것이,,,발동을 해서
어디갔었냐니깐,,,술집에 갓대요,,어느 술집? 이냐고 물으니깐 얼굴표정이 달라지더라구요 ㅋㅋ
나참,,,웃겨서
몃번을 쌩까고 회피하다가 노래방을 갓대요 ㅎ
모르는 여자들 불러서 술먹고 놀고,,그래서 저도 물었어요
나도 모르는남자가 한잔 하자고 하면 한잔 해도 되냐고 ,,,그랬더니 된대요
너는 안그럴줄 알기때문에 된대요
이런 이기적이고 개념 없는 인간일줄 몰랐어요
참나,,,
그래서 저는 술먹고 노는것도 잘못해서 큰지출로 속을 디비고는 해요,,
그사람이 느끼는 젤 속이 디비지는 방법이라,,,
근데 이제는 약빨도 떨어져가는지,.,,
정말이지,,,가끔 저러면 저 암걸릴꺼 같아요
이 인간 어떻게,,,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