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자각몽을 한번 꿔봤는데요
막 자각몽을 꿔보려고 노력하거나 그런적도 없어요
그냥 갑자기 꿈이라고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자각몽 꿔본 썰을 풀어보자면
에버랜드에 있었어요 그 더블락스핀 아시나요???
거기 위치에 바이킹이 있었는데
바이킹 줄 서고 있는데
갑자기 꿈이라는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작게 " 이거 꿈인데 " 라고 중얼거렸거든요
근데 지나가던 사람들이랑 줄서있는 사람들이 고개를 돌려서 저를 쳐다봤어요 근데 달걀귀신처럼 눈코입이 없고 그냥 맨둥한 얼굴이였어요 막 소름돋아서 바로 깼는데 아직도 너무 신기한거있죠...
다들 댓글로 썰좀 풀어줘요 너무 심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