밦값안내는 아가씨네
있어서 저도 열받아서 적어봅다
결혼한지 10년됐구 수도권 살고 전업입니다
오빠네 6살 남자아이 한명
우린 아이없어요
친접집 지방 갈때 몆년전부터
지차(오빠)스타렉스에 짐이 많다고
우리차(k9)에 끼워서갑니다
차밀리면 4시간걸리는길
기름값, 세차비 준적없고
부모님 모시고서 밥먹으면 오빠라는게 밥값낼생각도 안함
보통 20~30만나옴
신랑이 나보고 내라해서 매번 내가사니 당연시함
(신랑카드로 매번삼)
이번에 내려가면 밥값 반반내자니까
대답이 흐려짐 ㅋㅋ
여동생이 매번 밥값내는데 어찌가만히 있지?
더열받는건 몇년전 시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부의금 5만원함
나도똑같이 돌려줘야되나 ㅋㅋ
신랑보기 넘창피함
--추가--
차이름 써논건 좀 경솔했을수도 있네요
지웠다가 다시썼어요
오빠네보다 형편이 제가 좋은건 사실이에요
그동안 새언니도 착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싫은티 안내고 다녔더니 이젠 당연시 하는게좀 얄미워서 썼어요
작년 엄마 환갑때 백만원씩 먼저 주자고 해놓고
당연히 드렸겠지 했는데 안드렸더라구요
(저는 물론드렸음)
그래놓구 ㄷㅁ 콘도놀러 갔다왔다고 자랑함
돈안드린거 제가알고있는거 몰라요
이문제도 어떻게 터트려야 되는건지 고민이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