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없길래 다시올립니다........
저 지금 어떻게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가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말한 남친....
헤어졌어도 일촌은 않끊던데................. 전 그래도 마음이 있었어요 ....
제가 남친한테 몸도다주고 마음도다주고 ....... 정말 좋아했는데.......
일촌안끊는거보고 ....다행이다 했는데..........참내.... 홈피가보니깐.....
end가 아닌and 라고 다이어리에 써놨네요 댓글에 좀 많이보던 이름이있길래
홈피들어가니깐..........알고보니깐 둘이 10월 초에 사겼네요 ??????.......우리 사귈때요.....
정말.......치가떨리고 이새끼가 너무 무섭네요????나한텐 걱정하는척 다하더니...........
인터넷으로만난 년이랑 ... 사겨놓고.......... 전에도 이년이 남친한테 문자보내서
제가 막 따졌거든요.......근데 남친은 이년이랑 아직통화를 한적이없나봐요^^
막 그여자한테전화해서 누구신데요~모르겠는데요 이러더라구요 ?? 하긴 인터넷으로만난대다가...통화도 한적도없으니깐......날 속이기엔 쉽겠죠.........
저 너무 치가떨리고 배신감느껴집니다...................정말......그년싸이에 남친사진등록해놓고
내남자♡ 이딴식으로 써놨네요 ...... 그럴려고 나한테 헤어지자고했나?.....정말 너무하네요....
참고로 남친은 24살이고 그년은 18살....유학파...........
진짜로......복수하고싶습니다.......잊어라...이런댓글말고...진지한 댓글부탁드립니다..
마음이 너무아프네요 .......이럴사람이 아니였는데....참고로 저는 10월초에 사정이생겨서
남친이랑 멀리떨어졌거든요 그리고 떨어진이후로 만난건 2번이구여..
참고로 남친만난건 반년정도됬습니다......그리고 방금안건데......남친이 그년이사귀자고말해놓고 일단알았다한다음......그년한테 헤어지자는식으로말한거같네여.....다이어리보니깐 그렇네요 그리고 메인에 기다려줘,꼭돌아갈게 이렇게 써놓구요 저랑헤어질때 생각할시간을 갖자했거든요 뭐..저가아니라 그년일지도모르지만.
많은 조언부탁합니다.....전 정말 심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