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제가 친구나 선배한테 당하면 잘 도와주던 언니가 언제부터 그림만 처그리고 친구도 없는 거 같고... 옷도 이상하게 입고 화장도 이상하게 하고 화장하면 지우지도 않는지 여드름이 얼굴에 가득해요 그리고 제가 친구들이랑 조금만 시끄럽게 떠들면 나와서 컴퓨터로 노래 크게 틀고 노래를 처부르지 않나 진짜 언니가 왜저러는지 모르겠고 걍 언니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 것도 하나도 없고 커서 ㄱ대체 뭐하려고 저러는 거죠...ㅠㅠㅠㅠㅠ 17살인데 맨날 게임만 하고 진짜 언니인 걸 부정하고 싶은 기분일때도 많고 어떻게 해야 언니가 제대로 된 삶을 살까요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