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어딘가에 살고 있는 유부녀 입니다
제가 큰 고민이 있어 이거 제발 도움 주시면 제가 커피 기프티콘이라도 드릴게요 절실 합니다 일단 제가 외도를 하는 중 남편이 5년전 제 절친과 6개월정도 만남이 있었고 저희집에 까지 와서 깊은 관계도 있었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그걸 받아들였고 용서를 했지요 그런데 저는 두달 전쯤 외도 사실을 걸려 남편이 난리를 쳐 이혼 이야기 까지 오가고 결국은 아이들 때문에 이혼은 하지 않고 상간남 소송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소송이 잘 해결 되고 자기도 10번은 제가 아닌 다른 여자와 해야겠다며 그것도 제가 보는 앞에서 말이죠... 그래야 다 잊고 언급을 안하겠답니다 제 친구를 데려 오라고 매일같이 들들 볶고 짜증내고 화내고 폭언도 합니다 제가 사과 했고 평생 죄인으로 살겠다며 머리를 싹 밀면 이야기 안하겠다 해서 하라는거 다 했는데 제 지인중 아무나 데려오라고 셋이서 10번을 해야겠다는 쓰레기 같은 소리를 하네요 물론 제 잘못이긴 하지만 자기도 6개월간 저 아닌 다른 사람이랑 했고 제가 넘어 갔다해도 맞바람 아닌가요 그런데 자기는 5년전 일이고 남자는 하고와도 티가 안나지만 여자는 티가 난다며 같을수가 없다네요 친구들한테 연락 하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해서 지금 친구들도 저한테 상욕하고 연락하지 말라 합니다
남편이 10번을 다른여자랑 저랑 셋이 하고 싶다고 매일같이 이야기하는데 죽을것 같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을것이구요 어떻게 설득을 시켜야 할지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