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하는 글이니까 말 편하게 쓸게여.. 이해해주ㅓ여...ㅠㅠㅠ!!!
베톡에 잘때 브라하냐는 글 보고 내 나름대로 느끼는거 써보려고ㅠ
아니 나는 사이즈가 많이 크단 말이야..?
75H 정도 (외국, 한국, 일본) 뭐 어떤 나라꺼 입어도 이래;;
생리할땐 한컵 정도 왓다갓다?
밖에서는 안하면 쳐지고 난리나고 와이어로 당연히 해야하는건데
그 망할 예쁜 브라렛도 못함.. 노와이어도 못함 ㅠㅠㅠㅠㅠ
모델들처럼 봉긋하게 예쁘게 있는게 아니랔ㅋㅋㅋ 걍 쳐짐 무게 못이김
(이거 공감하는 사람 없어?ㅠㅠ)
근데 집에서는 또 앉아있으면 밑으로 축 쳐져있곸ㅋㅋㅋㅋ
누으면 다 퍼진단 말야 ㅠㅠㅠ 뭔가 가슴 겁나 늘어나는 느낌
할머니 되면 나중에 그 목욕탕 가면 볼수 있는 그런 케이스 될거같아 서글퍼ㅠ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그냥 안되면 노와이어 겁나 프리한거 헐렁한데 약간 잡히기만 하는느낌으로!
(약간 아줌마 스타일이더라도 혼자 살고 집인데 뭐.... )
아님 수면브라 한단 말야'/..? 근데 이건 또 좋긴한데 비싸더라고;;;
큰 사람으로서의 개인적인 최소한의 관리랍시고 집에서는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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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진짜 20후인데 가슴 모양 고민 시작했다는게 서글프긴하네요..
결혼하고 나면 다들 뭐라도 입어요? 아 내년 예정인데 이런거까지 신경써줘야하나..
다들 팁 있으면 공유 해줘요ㅜ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