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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브라 글 말이야

ㅇㅇ |2020.08.26 10:20
조회 1,030 |추천 0

사랑혼자 주절주절하는 글이니까 말 편하게 쓸게여.. 이해해주ㅓ여...ㅠㅠㅠ!!!

 

베톡에 잘때 브라하냐는 글 보고 내 나름대로 느끼는거 써보려고ㅠ

 

아니 나는 사이즈가 많이 크단 말이야..?

75H 정도 (외국, 한국, 일본) 뭐 어떤 나라꺼 입어도 이래;;

생리할땐 한컵 정도 왓다갓다?

 

밖에서는 안하면 쳐지고 난리나고 와이어로 당연히 해야하는건데

그 망할 예쁜 브라렛도 못함.. 노와이어도 못함 ㅠㅠㅠㅠㅠ

모델들처럼 봉긋하게 예쁘게 있는게 아니랔ㅋㅋㅋ 걍 쳐짐 무게 못이김

(이거 공감하는 사람 없어?ㅠㅠ)

 

근데 집에서는 또 앉아있으면 밑으로 축 쳐져있곸ㅋㅋㅋㅋ

누으면 다 퍼진단 말야 ㅠㅠㅠ 뭔가 가슴 겁나 늘어나는 느낌

할머니 되면 나중에 그 목욕탕 가면 볼수 있는 그런 케이스 될거같아 서글퍼ㅠ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그냥 안되면 노와이어 겁나 프리한거 헐렁한데 약간 잡히기만 하는느낌으로!

(약간 아줌마 스타일이더라도 혼자 살고 집인데 뭐.... )

아님 수면브라 한단 말야'/..? 근데 이건 또 좋긴한데 비싸더라고;;;

큰 사람으로서의 개인적인 최소한의 관리랍시고 집에서는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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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진짜 20후인데 가슴 모양 고민 시작했다는게 서글프긴하네요..

결혼하고 나면 다들 뭐라도 입어요? 아 내년 예정인데 이런거까지 신경써줘야하나..

다들 팁 있으면 공유 해줘요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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