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ㅡ_ㅡ)휘슬러 서비스 개판!! 열받아!!!!!!!!!(ㅡ0ㅡ)

열받아!!! |2008.11.14 17:28
조회 907 |추천 0

진짜 열받아서 톡이란 곳에 써봅니다. (ㅡ0ㅡ)

 

여러분 휘슬x란  주방기구 아세요?

냄비도 팔고 생선구이기계도 팔고 여러가지 주방기구 파는 곳입니다.

2년 전쯤에 거기서 어머니께서 여러가지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경로는 잘 모르겠지만 아는 아줌마 소개로 우리 아파트로

소개 되었나 봅니다.

가격이 다 합쳐서 200만원 정도 되는 엄청난 가격의

물건을 샀습니다.  그때 아파트에 파는 사람이 와서 여러 아줌마들

사갔습니다. 팔때 한 가정에 방문해서 요리도 해보고

오래오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사탕발린 말로

서비스로 판 긁는 것도 그냥 준다고 했습니다.

우리집은 그 이후로 휘슬x 기계를 아주 유용하게 썼습니다.

집안이 큰집이라 제사 때문에 요리를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이 기계들을 이용하니까 편리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근데...

얼마전 제사때 기계 청소 할 겸 조립을 풀었다가 다시 조립을

하려니까 전문기사가 아니면 못할 정도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as센터에 문의 했습니다.

as센터 왈 파신분한테 직접 전화하면 금방 무상으로 하실수 있다고..

팔았던 그 자식.. 아니.. 그 사람 명함을 찾아서 전화 해봤습니다.

어머니가 하셨는데 급하게 쓸일이 있어서 당일이나 다음날

as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지방이라더군요..ㅡㅡ;;

그래서 as 기사 불러 달랬더니 바쁜척 하면서 불러주겠다고 했습니다. 

기다리다가 그냥 제사 지내고 몇일 지났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하니까 14일 토요일 3시반에서 4시 사이에 기사 보냈다는겁니다.

일주일 후입니다.

그래서 오늘 어머니께서는 일 하시던 도중 오셔서 기다리셨습니다.

시간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전화해보니까 바로 전화 올꺼라고

조금만 기다리라는 겁니다. 알고보니 우리 전화 받고 기사한테 전화했습니다.

as기사가 전화 해서는 뭤땜에 그러냐고..    완전 열받았습니다.

팔았던 놈한테 다 설명한걸 또 설명하고 완전 .. 폭팔!!

그래서 결국 팔았던 사람 대리점 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니까

쫌만 기다리라고 짜증내면서 g 랄 하고 서비스로 주기로 했던건 돈내야한다고

그냥 끊어버리는 겁니다. 완전 서비스 개판..  이래가지고

무슨 사업을 한다고 하는지..  본사 직원한테 전화하니까 as센터에 문의하라고..

그래서 상황 얘기하니까 문의 하라고 합니다. 이름 좀 알려달라니까

그냥 뚝 끊네요.. 그지같은 곳입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열받으셔서 분통해하시니까

저도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영업부장 ㅂㄱㅁ

이사람때문에 이 회사도 이미지 많이 버린것 같습니다.

 욕 많이 먹어서 벽에 똥칠 할때까지 오래 살겠어요~

 

전화번호 쓰면 톡에서 알아서 삭제하는군요..^^;;

 

재미는 없으실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

 

지금도 as 기사 기다리는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