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근에 허리를 삐끗해서 하루종일 멀 움직이지도못해서 누워만 있었거든여.. 근데 집에 엄마가 있는데 엄마는 계속 자고있고 하고싶은걸 못하니깐 너무답답하더라고요..움직이지도못하고..심각한건 아닐까 잠도 못자겠고.. 근데 항상 이렇게 아프거나 힘들때 힘든 일 생겼을때 남자친구는 전화랑 카톡 한통도 안봐여... 잠을 12시간 이상 자고.. 15시간 자는거같은데..잤다고하는거보면....너무 속상하고.. 이럴때 친구도안 받고 그러니깐..남자친구가 너무 얄밉고... 괴롭히고 싶어요... 제가 좀 오래 연애해서 남자친구한테 기대는 심리인지 모르겠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