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좀 도와주세요...
코로나가 심한 와중에도 합창대회를 한다고 2학기에 일정이 잡혀있어요..뉴스에 나왔었는데 일정미뤘다고 사실무근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니 사실무근이라니 미뤘다는 건 내년이 아니라 2학기 일정인거잖아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학생들 다들 안전하다지만 무서운 건 사실입니다.
게다가 2주전에는 고1 300명과 교사가 강당에 모여 예배도 드렸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너무 걱정됩니다.
1학기때는 고3 체육대회도 했었고 학생들 모아서 바베큐 파티도 했습니다. 이 시국에 학생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학생들의 기운을 복돋아준다고 하는게 맞는지.
이번주도 이사장은 학생 체육관에서 사람 불러서 테니스를 치는데,
학생들은 땡볕에 체육하고. 이사장이니 어느정도의 이권을 가지는게 맞다고 하지만 학교이니만큼 학생이 우선시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예전에 장학사 온다고 애들 다 모아 청소하는 것처럼 오후 4시에 애들 다 모아서 청소하는 거 그정도만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희 신문고에도 올렸어요 좀 도와주세요
장학사가 다녀갔음에도 변화가 없어요
신문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180
교육감 청원 https://seouleducation.sen.go.kr/kr/board/petition/boardView.do?bbsIdx=19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