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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불륜(?) 외도 미수 행적 어떡할까요

ㅇㅇ |2020.09.06 01:40
조회 247 |추천 0

몇년전부터 부쩍 등산회에 다니질않나 최근에는 밤새 연락도 없다가 새벽에 오고 또 메세지는 별거없는데 카톡은 칼같이 닫혀있어서 쎄해서 휴대폰을 봤어요. 젊은여자분한테 이번주말에 한번 만나서 같이 놀까하는내용도 보고 근3년간의 기록을 다 찾아서 그간 그렇게 들이댄것같은 여자분들을 3명을 찾았어요. 불륜까지는 아닌것같지만 그 초기인거같아요.가정에는 누구보다 좋은 아빠시고 그래서 저도 계속 쎄해도 설마하고 넘어갔는데 ㅋㅋㅋ...집안누구도 눈치채기전에 제 선에서 아빠 정신차리시게 만드려면 어떡해야할까요?

언니있는데 언니한테는 말해놔야할지도 고민되고 그냥 혼자 죽을때까지 안고가야할까도싶어요. 엄마한테는 절대 말할 생각없어요. 저희 가족에게는 너무 좋은 아버지이시고 사위이고 남편인 저희 아빠의 행적을 알아챈 저는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 여기있는 분들의 조언?의견이라도 받으면 좀 괜찮아질까하네요..일단 계속 증거는 모아두고 있고 사진도 찍고 백업도 해놓아야죠

깊은사이는 아닌것같고 관심있는 사이의 대화수준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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