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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답답하고 심난해서요..ㅠ

나나공주 |2020.09.06 17:54
조회 116 |추천 0
안녕하세요..
아웅..이런고민도 여기 써도될지모르겠지만..
너무 속답답하고 막막하고 심난해서
해결책이생기진않을까 조언구하고자남깁니다 ㅠ

난 5살 3살딸둘 엄마구요 30대후반이구요ㅠ
남편이랑은 8년연애기간합쳐 11년넘는세월 함께하고있어요 늘바쁜남편 지금은가게까지 차려얼굴보기도힘들고
몃년째 독박육아를 하고있어요
불만없이 잘지내고있어요 힘은들지만요

제고민은요 결혼전 남편이 5공무원조 경찰공무원준비를해서 뒷바라지를했었고 계속제신용카드로만 사용을했어요 공무원을포기하고 회사다니다 지금가게를차렸구요
제신용카드만쓰다 남편이 회사들어가서 본인이름으로 신용카드2개를만들었고 그때부터 신랑카드로쓰기 시작했는데 이미제카드엔 결제해야할돈이 많이남아있었어요 카드론도했었고 ㅠ

전 퇴사를하고 실업급여를받고있을때였는데 이제너힘들게안할라고 내카드로만쓰는거아니냐는말만 항상하며 싸우게댔고 그러다 상견례하고 첫아이가생겨 결혼을하고
더얼굴보기도힘들어졌고 힘든상황속에 말할기회를놓쳐서결국 전돈이다떨어져 대출로 돌려막기를하게됬고
그러기를 벌써 5년이지나 지금 원금4천넘는 신랑모르는빛이생겼어요 그래도 조금일때말했어야했는데 저도왜그랬는지 후회되고 이해안갑니다 ㅠ
신랑한테말하기도 겁나고 갚을형편도안되고 그렇다고 계속 신랑모르게대출을 받을수도 점점겁이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해결을하실껀가요 ㅠ ㅠ
또제신랑입장이라면 들었을때 어떨꺼같은지 ㅠ
안그래도 가게땜에 빛도많고 요즘코로나땜시힘들어서 예민한상황인데 ㅠ ㅠ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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