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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통신사에서show한날

오빠거긴으... |2008.11.15 18:44
조회 426 |추천 0

우선 경기도사는 23살

남자입니다.

지난 8월에있던 애기좀할까하는데요

재미없더라도 잘읽어 주세요!~

 

지난 무더운 8월여름 저는 서울 소재 한 전문대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8월달이면 남들 놀러가고 수영장가고 놀때 저는 졸업작품이라는 것에 

 

매달려 여름을 지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군대제후 바로 구입한 핸드폰이 었습니다. 뭐그리 돈이많이나오는지.

 

제가 쓰던 폰은 쫌 구린거였고 돈주고 사고 미친듯이 후회하며 쓰고있었고.

 

걍 일년만쓰자라는 생각으로 썼습니다.

 

뭐기기는 남들다아는 잘터지고 잘들리는S사...

 

그럭저럭 쓰는데. 요금은 월 칼처럼 빠져나가는 것이였습니다.

 

거의 돈을 이리저러 구해서 이체할 통장에 때려밖고  또매꾸고....

 

(원래성격상 미납 다음달로 이체이런거 싫어해서 )이렇게 요금을 미납없이 꾸준히

 

납부하며 납부자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지냈습니다.

 

문제는 7월요금을 미쳐 입금하지 못해 미납처리 되다고 협박문자에

 

돈달라고 때를 쓰는 S사 텔레뱅킹 누님들 전화에 오늘까지 납부하지않으시면...

 

어쩌구저쪄구...뭐라고 떠들어대서 큰맘먹고 직접S사대리점가서 낸다라는 마음으로

 

학교앞 S사로 가기로 했습니다. 한데 통신사 간판이 L사꺼빼고 비슷하여 이리저리 찾던도중

 

정말큰 대리범하나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큰간판 큰현수막으로SHOW

 

라고 쓰여져 있더군요. 전당당히 아저곳이 S사 대리점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TV광고에 SHOW광고가 어디 기기 통신사인지 몰랐고 K사인것도 몰랐고 난당연히S사인줄알았고...)

 

당당히 문을열고 들어갔습니다. (직영대리점은아니였습니다) 들어가니 안내원이 친절히 어서

 

욥셔!~ 라고 맞이하여 주웠고 당당히 요금내러왔다고 말을하자 진철히 본인 확인과 전화번호를

 

물어보길래 010-****-@@@@라고 말을했습니다. 당당히.. 근데 조회를하자 고객님번호는

 

정지한걸로 되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목소리에 힘을주며 더당당하게 다시해보라고 지금 쓰고

 

있는데 무슨헛소리냐고.. 그렇게 2번더 조회를 했고 대답은 똑같더군요 짜증이난 저는 당당히

 

구린핸드폰을 꺼내들고 당당히 이게 지금 쓰는 핸드폰인데 무슨소리냐고 막따지려는찰라

 

직원이 핸드폰을 보더니 여기는 K사 대리점 이라 더군요.  저는 순간 뭐가잘못 됬구나 하고

 

3초간 멍때리다가 "아!~여기 S사대리점아니에요?"급친절히 말하자 안내원은 손가락으로 정면

 

을 가르키면서 "저기가S사 대리점이에요" 라며 이상을 쓰는데 정말  쪽팔려서 돈이고 뭐고

 

대리점문을 나와 미친듯이 도망치는 모습이 자꾸생각이 나내요!~

 

읽어주신분들께 감사^^

 지금은 최신폰쓰고있어여!~통신사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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