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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약속땜에 친구 선약 취소한게 큰 잘못인가요?

ㅇㅇ |2020.09.11 17:40
조회 67,090 |추천 8
남자친구는 일하고 저랑 제 친구는 대학생이에요
남자친구가 매우 바빠요 ㅜ 근데 가끔
예기치 못하게 일찍 퇴근할때가 있더라고요
그때 제 친구와의 선약을 깨고 남자친구를
보러가는 편이에요 저랑 남자친구 거리도
가까운편도 아니고 바쁘니 자주 못만나서
남자친구와의 약속이 솔직히 언제나 1순위에요.
그러한 상황을 설명해줘도 친구는 자기와의
약속이 그렇게 우습냐고 계속 이런식이면
저를 보기 싫어질거 같다네요
(남자친구랑 약속생기면 친구가 진행중인
외출준비 바로 멈출수있게 친구에게
즉시 알려주는 편인데.. ㅜㅜ) 그게 그렇게
서운한 일인지 물어보고싶어요
추천수8
반대수1,238
베플ㅋㅋ|2020.09.11 18:12
이런 멍청이가 결혼할때 되면 친구들이 거의 안온다고 사람걸렀네 이러면서 자기합리화 쩔고 애기 낳을때쯤은 그 누구도 안남아있고 진짜 남편이랑 찰떡궁합이라 잘살면 다행인데 대부분 이렇게 남자에게 목메는 여자들 끝은ㅋ 남편한테 맞거나 남편 외도했어도 애 데리고 잠시 도움받을 지인도 없고 누구하나 진심어린 위로나 조언해줄 친구도 없고 맘까페에 뻘글 싸지르며 우울증 드립칠 여자.
베플귤e|2020.09.11 18:24
그냥 언제나 늘 남친을 만날 수 있게 약속을 만들지 마
베플ㄱㄱ|2020.09.11 21:41
내가 너 같은 년이랑 손절했다 이년아ㅋㅋㅋ 남 시간은 시간 아니니??,
베플ㅇㅇ|2020.09.12 10:38
꼭 이런 것들 있더라..남자에 환장해서 친구따윈 개만도 못한 존재로 만드는 쓰레기 년들. 내 친구들 중 한 년도 너처럼 행동하던 년 있었는데. 그 년 결혼할 때 다들 간다해놓고 아무도 안가고 연락끊음. 너도 이러고 싶음 친구버리고. 계속 남자에 환장한 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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