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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사정 머가맞는걸까요

ㅇㅇ |2020.09.13 00:02
조회 40 |추천 0
보기만하다가 쓰려고하니 어떻게 적어야할지 잘모르겠지만 조언부탁드려요
20대초중반인데 취업하고 1년쯤 지나자 부모님이 집을사면서 빚이생기게되어 매달 60만원씩 달라고해서 1년이 지났네요.
저도 같이 집에 사는입장으로 보탬이 되고자 드렸는데 이젠 그냥 의무적인게 되버린거 같아요. 60만원빼고나면 적금할것도 많이되지않고 이 돈을 드려도 매번적자다 이러니 주는의미도 없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자유롭게 놀러다닐수 있지도 않아요. 자취하는게 나을까요? 매달 지금처럼 주면서 지내는게 맞을까요? 이젠 너무지치네요 집안일이라 누구에게 말하기도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올려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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