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서 데뷔하는 신인 걸그룹의 팀명이 CEL로 최종 확정됐다.
16일 16시 SM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걸그룹 CEL의 멤버 지영,하니,주영,아인,예영,주안의 첫 완전체 모습을 공개했다.
CEL는 그룹 레드벨벳 이후 SM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CEL 멤버들의 평균연령은 만 18세로 길게는 9년, 짧게는 3년간 소속사에서 훈련을 받아왔다.
SM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는 수년 전부터 6명의 멤버로 최종 확정하고 이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에 집중해왔다. 이대표는 프로듀서 유아를 CEL의 전담 프로듀서로 지목하고 데뷔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하게 했다.
CEL는 가장 C(colony) E(espect) L(loudly) 로 네 마음속에 예상치못하게 큰 파장을 일으키겟다는 뜻을 담고있다.
현재 CEL는 2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CEL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첫 데뷔곡 안무를 해외 유명 안무가 6명에게 동시에 맡기며 데뷔 막바지 준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이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