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4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따르면 방탄소년단은 10월 21일 오후 1시 정규4집 'Feeling'를 발매한다.
올해 8월 21일 발표한 디지털싱글앨범 Dynamite 이후 단 1개월만의 컴백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Feeling '를 포함해 총 17개 트랙이 수록됐다. 'Feeling '는 드라마틱한 구성이 돋보이는 컨템포러리 트랩 장르 곡으로, 모티브로 삼았다.
방탄소년단의 Dynamite 또한 수록된다. 소속사는 "이기고 지는 체스판 안에서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옮긴 트랙"이라고 전했다.
유명한 해외 팝아티스트인 Billi Ilish(빌리 아일리시)가 타이틀곡 'Feeling so'와 총 두곡의 수록곡 작사에 참여했고 멤버 전원 다수 트랙의 작사에 골고루 참여했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21일 발매한 'Dynamite' 에 이어 아미분들에게 더 많은곡을 보일수 있어서 감사할뿐이다. 항상 기대해주시는 아미분들 덕분에 작업하는데 큰 힘이 돼었다. 이번앨범도 기대해주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핫100차트 2주연속 1위에 이어 2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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