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삘 받아서 씁니다.
왜 주위에 봉사활동 주기적으로하고
거기에 푹 빠져 사는 사람들 있죠?
자기 봉사한다고 ‘꼭’ 어필 하는 사람들!
여기서 반절이상 60 %는
이기적이고 썩은마음으로 하는거고
그나마 나머지는
정말 정말 진심이 우러나와서 하는 걸 껍니다.
왜 봉사하는게 이기적으로 썩은거냐면
그거 다 자기들 좋으려고 하는거임.
봉사받는 대상에 대한 마음,소통,공감은 싹 빼고
‘ 나는 어려운 사람 돕는 착한 사람 & 인스타용’
플러스 봉사받는 분들 속으론 무시함
본인 행동에만 얼큰하게 취해있는.상태
자아도취중 ~
특히 개독들은 그 좋다는 ‘천국 ‘갈려고
생쇼 몸부림 하는거임.
조주빈을 보시오 .
이중인격의 극치잖음?
조주빈은 차라리 범죄라도 저질러서 이제
썩은 봉사 못하게 되어서 다행이지
수많은 ‘나착해요’ 가식봉사단은 앞으로
어쩌냐 ...
제일 가까이서 본 가장 어이없는 봉사가
본인들 자식은 밥도 안주고 방치해놓고
교회에서 하는 모~~든 봉사 쫒아 댕긴 사람.
교회사람들이 “땡땡집사님은 정말 착하시다”
이 말 한번 들으니까 없던 자존감이 솟구쳤는지
집안살림,자식교육 다 때려치고
거기가서 헤헤 거리고 있는게
진정한 봉사?
자식들 한텐 봉사 할 마음이 왜 안들까?
왜 꼭 우글우글 몰려다니는게 봉사야?
왜 남들 볼때만 봉사해?
남들이 못보는 집안일은 안해도 괜찮고?
주위 썩은 마인드 봉사자들 이중인격 이거
진짜 위험하니까 거기에 넘어가지마시고
특히 남자들이 여자 꼬실려고
나 이런이런 봉사해 하는건 진짜 걸르셈
착해빠진 여자들은 ㅡ이 남자 봉사한다 =착하다
이렇게 연결해서 결혼결심까지하던데 (특히개독)
아이고야 ~~
본인 앞가림이 잘 되어 있는 상황에서
진정으로 상대방의 불편함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남들 모르게 뒤에서 묵묵히
칭찬바라지 않고 봉사하시는 분들만
진정한 봉사천사라고 나는 생각 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