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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 아버지..?

저도얼마전에 들은사실인데 아버지가 몇개월전 지방출장가셨을때 어떤여성분을만나셨나봐요 깔끔히 보고 말았으면좋았을텐데 그여성분임신을 시키셨데요 저 수험생인데 공부가손에안잡혀요...ㅋㅋㅋ..... 근데 저희아버지는 50대초중반이신데 그여성분은 30대후반이시래요 대체 저희아버지 어디가 좋아서만나시는걸까요 저희집가난한데 ... 다늙으신분 어디가 좋다고 .... 지금저랑같이사는 어머니도 새어머니이긴한데 이사실을 모르고계세요 현재의어머니랑 아버지사이도별로안좋아서 아버지는 그여성분이랑살고싶으신거같아요 그렇지만 숨기고 있는저도 죄책감들고 그렇다고 말하자니 칼부림날꺼같아서 무서워요 저를낳아준어머니는 집안경제가많이안좋아져서 저 어릴때 아빠한테 저를두고 가버리셨어요 그래서그런지 지금 그 여성분도 아버지랑살다가 상황안좋아지게되면 애두고 도망갈꺼같고 이상한생각만들어요 저 아직어려서 이해가안되는데 대체 다늙으신분 어디가 좋아서 만나시는걸까요 저는 그냥 신경쓰지말고 대학가서 자취하면될까요 ..... 답이없네요 ..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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