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감성이 돈건지,, 아직 어린데 내 외모에 스트레스도 많고 꿈이 있다기엔 계속 바뀌어서 불분명 하고.. 지금 꾸는 이 꿈도 계속 갈지 걱정 돼..지금은 싱어송 라이터가 꿈인데, 이게 성공하기가 쉽지도 않고.. 내 고민을 혼자 이겨내지 못하고 글이나 쓰고 있는 내가 한심해.. 성공 하고 싶어 아직 어려서 철 안든 애가 하는 소리일지 모르겠지만 너무 유명해 지고 싶고 노래하고 싶어 내 꿈을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싶은데 못해.. 내가 정말 쉽게 포기하고 질려하는 스타일이라 말하면서도 가족들은 진지하게 생각 안할것 같아.. 어떡하지 .. 현실 적인 조언,위로 부탁해!ㅠㅠ